소소린  
코인뉴스

비트코인, 7일 연속 하락세 마감…5150만원대

작성자 정보

  • 리플대주주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3561d41e2df8c0940944c2e791352aab_1641786340_7593.jpg
 


10일(한국시간)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“비트코인이 4만달러 선을 지키며 상승 반전했다”며 “폭발적인 매도세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”고 보도했다.

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0일 오전 10시 20분 전일대비 0.32% 하락한 515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. 이더리움은 0.21% 하락하며 387만원을 기록했다.

비트코인캐시는 0.55% 하락한 46만 2900원, 솔라나는 0.14% 오른 18만 850원, 스트라이크는 0.61% 하락한 4만 3790원을 나타냈다.

이 외의 알트코인은 스팀(27.59%), 스팀달러(7.41%), 하이브(5.17%), 파워렛저(3.95%), 톤(3.36%) 등이 상승했다.

암호화폐 시장은 이달 초 미국 연준이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력하게 언급하면서 7일 연속 급격하게 하락했다.

자료=코인마켓캡 갈무리

코인데스크는 “암호화폐 시장이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시사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, 급락세는 마무리되고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”고 전했다.

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같은 시각 (한국시간)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.02% 상승한 4만 1772달러를 기록했다. 이더리움은 0.97% 상승한 3143달러를 나타냈다.

바이낸스는 1.53% 오른 438달러, 솔라나는 1.79% 하락한 141달러, 폴카닷은 0.91% 상승한 24.55달러를 기록했다.

기타 알트코인 중에는 체인링크(8.98%), 테라(6.79%), 알위브(6.98%), 대시(6.76%), 인터넷컴퓨터(6.44%) 등이 상승했다.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투믹스
위드엑셀러레이터

인기글 최신글

새댓글


COIND
바이비트